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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10:13
조회: 1,237
추천: 8
지난 10일 금요일 민주당최고위 모두발언원내대표 겸 당대표 직무대행 한병도와 박지원은 국정,정책 발언으로 마무리하고 당대표 선거에 대한 이야기는 꺼내지않음. 나머지 인사들이 선호투표제 찬성 VS 반대의 대결이었다고 봅니다. 선호투표제 찬성파 강득구, 황명선 선호투표제 반대파 문정복, 이성윤, 박규환 먼저 강득구의 발언 일부를 발췌 ![]() 강득구는 선호투표는 결선투표의 방식중에 하나니까 문제없다. 작년 정청래가 당선되었던 선출방식에 쓰였으니 문제 없다는 입장. 하지만!!! ![]() 박규환 최고위원이 이에대해 정확한 반박을 함 당헌당규에 당대표 과반수는 득표로 결선투표 실시가 명문화되어있다는 사실을 명확히함. ![]() 당대표 선거에 결선투표 이외에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명확히 함. 당헌 98조에 후보자가 선호투표 또는 결선투표를 실시한다고 명확히 명문화되어있음으로 이 두가지 방식은 전혀 별개의 투표방식이라고 딱 박혀있음. 강득구의 말처럼 같은게 아님. 거기다가 전당대회는 지역 순회때마다 중간에 득표를 발표하는데 이것은 선호투표제가 중간에 발표하지 않는 방식이므로 당규 위반을 불러온다고 지적함 또 작년 전준위의 결정은 작년의 선거에 유효한 일이다. 그러니 작년 전준위의 일을 이번 선거에 끌어오는건 말도 안된다고 지적함. 그리고 작년에는 3인이 아닌 2명 후보로 선호가 아니라 결선으로 운영되었으므로 아무도 모른채운좋게 당규위반을 안할수가 있었다고 지적함. 작년후보가 3인나와서 선호투표했으면 빼박 당규 위반이었음. 작년에는 그렇게 모른채로 넘어갔다 치고, 이제 알았잖아? 후보가 4명이나 생겼고 선호투표제로 간다고 하면서 알고 말았잖아? 문제점을 알고 말았는데 작년에 했으니 넘어가자는건 법과 원칙에 대한 무지와 모독이라고 지적. 당헌당규에 적힌대로 결선을 하면되지 왜이렇게 시끄럽게 선호투표제 하냐? 특정인을 당선시키기 위한 수작 아냐? 지적 그리고 청년 위원도 마찬가지. 준비를 다 갖춘 사람이 아니면 시작하기도 힘든 이런 기회를 이렇게 급하게 하는 이유가 뭐냐? 미처 준비못해 기회를 갖지못한 이들은 어떻게 할거냐? 청년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면서 특정인에게 자리 주기 위한거 아니냐 지적... 그럴거면 다음 지도부에 맡기라고 함. 이것도 마땅한 지적인게. 유시민 저격하면서 오이겔에 얼굴알린 인간이 청년이랍시고 최고위 출마를 선언함. 그외에 한명 더 있었던거 같은데 어짜피 둘다 얘네들 뭐야? 싶을정도로 뭐했던 인간인지 모름 ---------------------------------------------------------------------------------------------------------------------------- 청년이랍시고 정치기회 그것도 당직이나 공직자리를 쉽게 주는거 진짜 해서는 안될일임. 전부 애새끼들임. 하나같이 제대로 직장얻어서 월급받고 일하는 직장인들의 현실은 좆도 모르는 애들임 현재 직장인들조차도 각자 자기 직업외에 다른 직장인들이 처한 현실을 모르는데 직장도 안다닌 애들이 정치를 해? 청년정치인 하겠다고 나대던 애들 뉴스를 보십시요. 그 대표적인 애가 국힘에서 나갔다가 지금 어느 당대표 하고 있는 놈인데 접대를 받았는지 불태웠다 그러고, 거기서 또다른 젊은 놈이 부사시장 후보로 나갔다가 더러운짓하고 걸려서 뉴스타가지고 챙피는 다다당하고 잘먹고 잘사던 집안자체를 말아먹고 있음. 몇년전에는 민주당 비대위원장에 어린여자애 하나 맡겼다가 당을 아주 말아먹을 뻔했고 우리들의 속을 뒤집어놨음. 지난선거로 사라진 머가 없는당 애는 드레스 입고 타투하고 등짝 사진찍기 바뻣고, 또 어떤놈은 당대표랑 같이 야간에 절가서 나무 심었고 또 더 있었던거 같은데 하여튼 청년정치인이라는 타이틀달고 정치하려고 뛰어든 애들 기존 기성정치인들이랑 다를거 하나 없음. 나쁜것만 배워가지고 진짜 정치를 할줄 모름. 용혜인정도쯤은 되야 그래도 애는 기본은 있구나 싶지. 쫌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해서 문제지만. 그런데 수십년을 쌓아온 민주당의 역사를 부정하고 당헌당규를 무시하고 권리당원들 무시하고 지금껏 열심히 쌓아온것을 날로 먹으려는 인간들에게 기회를 왜 줘야 하나? 모두발언 출처: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19262&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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