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맞습니까?”…폭염 덮친 유럽, 일주일새 1만명 더 죽었다


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으로 지난 6월 말 단 일주일 동안 초과 사망자가 1만명 이상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유럽 사망률 모니터링 기관인 유로모모(EuroMOMO)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달 22일부터 28일까지 유럽 27개국의 초과 사망자가 1만65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초과 사망자는 평년 같은 기간과 대비해 추가로 발생한 사망자를 뜻한다.

원문 : https://v.daum.net/v/2026071406330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