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이란게 해보고 싶던 대구에 살던 귀요미 초딩군이

대구에서 엄마차 몰래 훔쳐 타고 서울 성동구까지

300km를 운전하고옴(!)

 

그 와중에 경찰차랑 추격전 벌이다가

주행 도중에 충돌 직전 영화의 스턴트맨처럼 조수석으로 몰래 내리고 도주

 


경찰들은 쫒던 사고차랑에서 운전자가 증발해버려서 당황

 

결국 찾아서 추격전 펼치는데 초딩 주력이 신창원급

1시간동안 추격전 벌이다가

주차장 자동차밑에 1시간동안 숨어있던 귀요미 초딩 발견해서 검거

 

근데 촉법소년이라 처벌불가 하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