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 플리트 부자의 이야기도 대단하고 어려운 결단으로 많은이들을 살리셨네요.

워커 장군과 아들도 한국전 참전 용사이신데..
아들의 무공 훈장을 축하해주러 가다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었군요..ㅠ 그 시절에는 교통량이 많지 않은때인데 어쩌다가 그런일이..

그러나 아들은 전우를 등질수 없다며 본국 귀환을 거부했었으나 그리 되지 못해서 아버지에 대한 슬픔과 전우들에 대한 미안함이 많으셨던것 같네요.

어려운 시절 우리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워커힐 호텔도 장군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고,장군이 기증한 불상도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