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개는 애초에 자격 없는 사람이 키워선 안 된다 생각하기에 처음부터 논외
(목줄했으니 됐다? 주인이 끌려갈 피지컬이면 ​키우면 안 된다고 봄)

문제는 차면 날아갈 것 같은 강쥐들
줄도 길게 잡아 발목 물겠다고 덤빌 때 난감함

강쥐가 물어봐야 얼마나 아프냐고?
이빨 작고 살살 물면 안 아픔?

걷어차면 뒈질 것 같고 주인은 통제 안 또는 못 하고
이럴 때 3초 고민하고 말함

"걔 제가 차면 죽어요"

방금 퇴근길 집 앞에서 겪은 실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