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1월 19일 오후 11시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주거지에서 50대 친형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고, 80대 모친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직후 자해를 시도했던 A씨는 병원 치료를 받고 회복한 뒤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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