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의 진술은 일관되지도 않고 수시로 바꼈는데도
진술을 인정해주고
 
남자의 주장은 일절 들어주지도 않고 
0.3초의 찰나의 시간동안 여경의 엉덩이를 주물럭 거렸다고 
인정하고 유죄 확정됨

k-여경, 검사, 판사의 대환장 콜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