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이 예산이 없어서 이렇게 했다고 하던데,
어째 민영화에 대한 우회가 아닌지 우려가 되네요.
그리고, 공공 기간망 건설에 대기업의 자본에 의지해야 한다는 점에서
공공성을 잃지 않을까 우려도 되고요.


뭐 이렇게 생각해봤습닏.
네 그렇습닏.
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