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139480)가 자체 균일가 생활용품 브랜드 ‘와우샵’의 첫 독립 대형 매장인 은평점 와우샵의 영업을 중단했다. 기존 20평 안팎 코너를 100평대 독립 매장으로 확장한 지 두 달 만이다. 이마트는 시설 정비 후 곧 재오픈한다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대형화 과정에서 입지와 집객력 등 예상치 못한 한계가 드러난 것 아니냐는 시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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