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세계여행이지만   
직업적 특성으로 인해 2박3일도 시간을 빼기가 버거운터라 
맨날 여행가고 싶다고 항상 노래만 부르는 소시민임 

말 그대로 세계여행. 
그러니까 5대양 6대주를 다 돌아보고 싶지만 그중에서 가장 
가고픈곳을 꼽으라면 호주, 그리고 남미 

호주는 필립 아일랜드(팽퀸-뽀로로), 로트네스트 아일렌드(쿼카),
세계 3대 미항이라는 시드니(오페라 하우스), 세계의 배꼽 울룰루  
이정도를 꼽을수 있겠는데 
남미는 보고싶은게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꼽지도 못할정도 ... 


1. 베네수엘라 카타툼보 강 번개 


2. 볼리비아 유우니 소금사막


3. 볼리비아 타티카카 호수


4. 멕시코 과나후아또(영화 코코의 배경이 되는 마을) 


5. 멕시코시티 똘란똥꼬


6. 브라질 이과수 폭포


7.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8. 아르헨티나 모레노 빙하


9.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땅끝마을) 비글해협


더 나이들어서 움직이기 힘들어지기 전에 어떻게든 시간내서 가보고 싶다 
죽기전에 가볼 수 있을까 ... 싶은 마음에 속에 있는 마음을 조금 끄집어내봄 
일기글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