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3cm 멀쩡하게 생긴 남자가

증권사 부장, 해외 유학파 행세하면서 여자들한테 접근

여자 5~8명씩 동시에 만나면서

연락도 잘하고 완벽한 남자인 척함

그리고 사귀게 되면

"추징금 내야 한다, 주식 투자해서 집 사주겠다"

이런 식으로 대출까지 받게 만들고 수억씩 뜯음

(확인된 피해액만 30억 이상)

이미 똑같은 수법으로

전과 4범에 징역 3년 살다옴

출소하자마자 또 범행 저지르고 잠적함

전재현, 전지환 등 여러 가명을 사용했고 아직 안 잡힌 상태

저정도 사기 치려면 본인도 본인이 만든 인물에 거의 빙의된 상태일듯.

리플리 증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