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영화제작자 Jules Naudet가
뉴욕 소방 관련 다큐 촬영 중
우연히 911 테러 첫 충돌 영상을 찍게 됨 (오전 8시 46분)
영상에 나온 소방관은 바로 현장으로 출동했고
현재도 생존 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