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해병대 아들을 둔 아버지가
이세미 시의원에게 
해준 말이라고 합니다.

파병되는 군인은 
숫자가 아니다. 
나의 가족 아들 배우자 
이런 사람들이 
위험에 노출될 
위기만 있다. 




지금 정말 위험한 상황은
파병에 찬성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주말이건 평일이건 몰려다니며
성조기와 태극기를 들고
부정선거를 외치며
파병하자고 외칩니다.

이 사람들이
정말 문제에요.
그리고
국민의힘 정치인도
이들과 함께 하는데
진짜 대박 문제입니다.


국민의힘 언제 해체합니까... ...


(하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