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60918024951001


靑 "회견 무겁게 받아들여…마지막까지 발언 가다듬기 위한 것"

공소취소·파병 등 민감한 현안 산적…메시지 세부 조율 고심




이재명 대통령의 18일 기자회견이 예정보다 30분 연기됐다.

이에 따라 오전 10시로 예고됐던 이날 회견은 10시 30분에 시작된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이번 회견을 그만큼 책임감 있게,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라며 "발언을 마지막까지 가다듬는 시간을 갖기 위해 30분 정도 일정을 미루게 됐다"고 설명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