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행사가 취소된 이유는 일본을 향해 북상하고 있는 대형 태풍 25호 '두쥐안(Dujuan)' 때문이다.
일본 기상 관련 보도에 따르면 태풍 25호는 21일 이즈 제도와 간토 지방에 접근할 가능성이 있으며, 접근 시 강한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간토와 이즈 제도에서는 최대 순간풍속이 초속 50m에 이를 가능성도 제기돼 대중교통 운행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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