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유명 커뮤니티에
'일본 여성들은 미니 스커트를 입고 자전거를 탄다'는 내용의 사진물이 올라왔다.
중국 네티즌 대부분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며 놀라워했다.






한국도 중국과 비슷한 정서인데 사실 이게 상식적인 생각이지 않을까?
여자가 짧은 치마를 입고 자전거를 탄다면 "조신하지 못하다" "천박하다"는 반응이다.

도촬범들의 단골 고객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왜 짧은 치마를 입고 자전거를 탈까?
일본이 자전거를 많이 타고 다니는 나라이긴 하지만 이런 건 좀 너무하다 싶다.
아무래도 자전거 정면에서 보지 않는 이상
속옷이 보이겠냐는 안일한 생각 때문인 듯 하다.
또 주변을 신경쓰지 않고
자기 만족을 우선시하는 개인주의적인 측면도 있을테고.







우리나라에서 저러고 다녔으면 자전거녀 이런 식으로
네티즌들의 집중적인 마녀사냥을 당하고 미니홈피 몰려가서 욕하고,

결국 여자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을텐데...
어쨌든 일본 여성들의 '짧은' 치마를 입고 자전거 타는 모습은
한국이나 중국에서는 매우 이색적인 풍경이었다.


이거............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