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업 추진위원회가 출범식을 가지면서 서울 광화문광장에다가 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세우겠다, 국민 모금운동을 벌이겠다 뜻을 밝히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건데요. 오늘 양쪽의 의견을 들으면서 여러분의 의견도 정리를 해 보시죠. 먼저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건립에 찬성하는 분이십니다.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 소속의 원광대 사학과 이주천 교수 연결을 해보죠. 이 교수님 안녕하세요.


◇ 김현정> 물론이죠. 누구든 공과 과, 명암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 이주천> 정치가들이 한 업적을 누구나 다 100% 만족시킬 수는 없어요. 민주국가에서 그런 건 대표적인 것이죠. 

◇ 김현정> 그런데 이주천 교수님, 공과가, 명암 다 존재합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의 경우는 박정희 대통령의 경우는 공이 과를 덮고도 남을 정도인가 그걸 의심하는 분들이 많으세요. 무슨 말인고 하니 박 대통령 시대에 여러 피해를 당한 사람들. 중정에 끌려가서 고문 당하고 재산 몰수 당하고 이런 피해자들이 여전히 생존해서 증언을 하고 있고 심지어 정치재판으로 사형을 당한 사람들의 가족들, 그 아들, 딸들까지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지금? 

◆ 이주천>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논의하고 싶지 않고요. 왜냐하면 제가 거기 무슨 임원, 이사장도 아니고. 그런 데 대해서는 그분들이 추진하는 목적이라든가 의도라든가 다 있는데 제가 그걸 갖다가 다 박정희 대통령 공과에 대해서 역사학자들과 얘기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679569#csidx659adcd39949de4aa25081dcfd3c7ac 

광화문 광장에 박정희 동상 찬성 주장인데
저 교수란 작자는 세종대왕 이순신장군은 중세시대 사람이라 현실감이 떨어지는 사람들이다라며
 근현대사에서 국민적 지지가 높은 박정희 동상을 세워야 한다며 짖어대더군요...
그러고선 김현정 아나운서가 박정희는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다고 하니 저 교수란 작자는 그것에 대해선 말하고 싶지 않답니다...
원광대는 전북 익산에 있는 학교인데 전북권에도 저런 독재자 빠는 교수 ㅅㄲ들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