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의 왕이 지켜온 불을 이어 또 하나의 새로운 장작이 될 것인가?


아니면 불의 시대에 종언을 고하고 다가올 어둠의 시대를 맞이할 것인가?

누구도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 마지막 선택의 기로 앞에서


과연 최선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뇌하는 번민과 방황을 노래와 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