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 하나라고 생각함.

나이트엘프의 달에대한 우상숭배, 강력한 야생신.

현실 종교의 신이나 애니미즘, 토테미즘처럼 실재하지는 않고 믿음의 대상이거나 실재하지만 생각보다는 힘이 강하지 않을수도 있음.

사제는 어짜피 반지닦이처럼 믿음이나 의지로 싸우는거라 그 대상이 달인 사제들이 나이트엘프의 사제일수도 있고. 또 야행성인 암흑트롤이 밤에만 거의 보이는 달과 밀접한건 당연함. 그러니 달에대한 숭배 문화가 있었을 것이고. 나이트엘프와 비슷하게 묘사되는것도 이때문일수 있음. 실제로 본적이 없으니 자신들과 비슷하게 생겻다고 추측하듯이.


야생신이면 암흑트롤 시절부터 내려온 로아일 가능성이 크고, 권능이 다른 야생신에 비해 강할수도 있음. 아예 달을 지배하는 야생신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