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콜다나가 군단으로 변절했다고 했을때는 그냥 보주의 영향으로 애가 맛이갔나 이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잘아타스가 수백년 전부터 힘에 대한 갈망이 어쩌고 그러던데

애초에 얘는 뼛속부터 글러먹은 애였나요?

드군 초반에서 카드가랑 쎄쎄쎄 하는거 꽤나 웃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