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에브 - 일리단 따라가서 같이 간수될거다... 는 식으로 사람들이 반 농담으로 이야기하긴했는데 어째 코빼기도 안 비칩니다. 일리단 전언 스토리나 하다못해 군단 종결소감 때도 모습을 비출 법 한데... 일리단이 이제 없으니 다시 늑대의 심장 소설 때처럼 미쳐 날뛸까요?

아카마 - 악사 유저의 선택에 따라서 망령으로 쥐어짜내질지, 설득해서 힘을 합칠지가 정해지는데, 카인이 정사일 가능성이 높아서 좀 걱정되네요. 카인이 곱게 아카마를 원상복귀시켜줄까요?(솔직히 이쪽이 더 궁금함)





++추가 : 저승에서 일리단을 흐뭇하게 보고있을 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