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포세이큰 안받아주고 블엘 쫒아낸거나 격변때 저땅 얼라 사령관이 드레나이도 받아들이는거 별로였는대 이젠 늑대인간까지 받는다고 거부감 표시할정도로

전통적으로 얼라는 사악하거나 흉포한 성향의 종족을 싫어하고 전통적인 인간연합 이외에는 벽을 치는 느낌이 강했는데

물론 실패했지만 이젠 혈트롤도 호드와 적대 한단 이유만으로도 동맹 맺을려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는거보면

얼라가 시간이 지나서 타종족에대한 편견이 많이 누그러진건지 아니면 호드와 전면전 양상이 되니 동맹종족 하나라도 절실한 상황이라서 그런건지 몰라도 이전 벽을 세우던 얼라와는 성향이 많이 달라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