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오크 성기사 구원자 가로쉬가 되었지만, 동족을 죽일수 없던 나머지 어딘가 숨어 한숨만 쉬면서 요린(Au)에게 보좌 받는중
그러던 도중 플레이어가 장로 그롬에게 호출을 받고 이것저것 퀘스트를하다가 게야라와 같이 아제로스에 남겨진 피울을 가지고 돌아옴
그리고 가로쉬는 이렐과 나루에게 발각되어 위기에 처할때
게야라가 피울을 던져주더니 쥐어선
“나는 마그하르의 대족장 그롬의 아들 가로쉬 헬스크림이다! 아버지 헬스크림의 전투 함성이 그대들에게 용기와 힘을 줄 것이니! 내 자유의 함성이 그대들을 충만케 할 것이오!”
같이온 빛결속 오크들 질질싸면서 마그하르로 돌아오고
날개피고 이렐 머리에 피울박고 이렐은 도망 한쪽손에선 갑자기 잘라토가 나와 빛과 공허의 힘을 동시에 부림
덤으로 필드 60분 버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