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타우렌들이 엘룬(무샤)을 좀 낮은격으로 불러서 헷갈렸는데
(무샤(엘룬)와 안쉬가 대지모신의 두 눈이라는 신화관)

엘룬도 이제 그냥 달의여신이 아니라 빛과 어둠 두가지 측면을 가진 여신이라는 설정이 됐고

타우렌, 나이트엘프, 하란디르 세 토착종족이 믿는 지고여신이

같은 존재인게 더 자연스러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