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얘네들 인데,

드레나이는 원래 워3~와우 오리지널 까지는 지금은 크로쿨이나 뒤틀린 드레나이로 불리는 애들이 드레나이의 원형이자 드레노어 토착종족 이었음. (그때는 오크도 갈색이 아닌 초록오크가 기본 형태였던 시절)

당시 게임 외적으로 보자면 게임이 초 대박을 치면서(오리지널 당시) 확장팩을 만들어 추가 수익을 낼려고 했던거였고 그게 불타는 성전임. (북미 기준 확팩나오면 돈 더 써야됨.)

그래서 오리지널 선에서 나올려고 했던 설정들(하이잘 등)이 대거 보류되고, 불성에 호드 측에 블엘나오면서 얼라 측에는 아웃랜드 종족 드레나이 뽑아야 되니깐 얘네들 설정 보강 할려고 드레나이=에레다르 설정 끼워넣음.

혹시나 만약에 클플이 등장해서 세계관(정확히는 불타는 성전이 출시되지 않았다면을 가장한 세계관)이 갈라지면 드레나이≠에레다르 설정 해주면 좋겠다. (에레다르는 에레다르대로 가고 드레나이는 드레노어 토착종족 워3 드레나이로 쭉 밀고가란 소리)

그 이유는 불성 때 드레나이=에레다르 설정 나오면서 드레나이가 SF종족이 되면서 개인적으로 불호종족 되버림 (대표적으로 킬제덴한테 찍혀서 도망가려고 엑소다르 같은 우주선 만든거)

정리하자면 개인적으로는 불타는 성전에서 이루어진 드레나이 설정 변경은 확장팩 판매와 진영 균형을 고려한 결과였다고 본다.

실제로 정보게에 "만약 불타는 성전이 터지지 않았다면?"하는 클플 루머글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