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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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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모어 피해자들은 완전 퇴장한걸까?'투리 플리커플레임'이 이끄는 '더렵혀진 깃발(설리드배너)'은 테라모어 피해자 및 유족이 주축이 된 단체입니다.
테라모어에서 마나폭탄을 제조하려고 했던 걸로 봐서, 오그리마에 복수하는것이 궁극적 목표인듯 합니다. 이들의 '계획'은 푸른용군단이 이를 알아채고 개입하면서 무산됐는데 투리는 "마나폭탄은 자기 방어를 위한 것" 이라는 요상한 주장을 폈습니다. 담당자인 '수리고사'는 이들을 모두 제거해야 한다고 봤으나, '칼렉'은 기회를 주기로 합니다. 내부전쟁 시점에 투리 본인은 개심하고 달라란 재건에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테라모어 피해자들의 복수시도는 해프닝에 그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제가 투리라면 일단은 칼렉에 굽히겠지만 절대 복수를 포기하지 않을 것 같거든요. 저라면 언젠가 진짜 마나폭탄을 만들어서 오그리마를 지우고 싶을 것 같아요. 향후 투리를 기반으로 굉장한 서사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관심이 많이 가네요 블리자드가 5차 대전쟁을 쓰고 싶을때, 투리가 재등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투리 설명: https://wowpedia.fandom.com/wiki/Turi_Flickerflame 더럽혀진 깃발 설명: https://wowpedia.fandom.com/wiki/Sullied_Banner 관련 퀘스트 https://www.potion.co.kr/wow_info/?bmode=view&idx=152348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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