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무협과 판타지에 빠져 산적이 있는 소설을 좋아하는 놈이라 워크 스토리를 읽고 싶어져서 책을 샀습니다ㅎ
일단

위상들의 새벽
호드의 탄생
어둠의 물결
어둠의 문 너머
아서스
증오의 굴레
스톰레이지
부서진 세계
늑대의 심장
스랄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볼진
전쟁범죄
일리단
폭풍전야
듀로탄
연대기 3권

이렇게 샀는데 어느 순서로 읽어야 재미가 극대화 될까요?
출간순으로 읽어야 할지... 아님 시대순으로 읽어야 할지...
스타워즈가 시대순은 123456이 아니라 출시순인 456123으로 봐야 더 재미있는것처럼 워크 소설도 그런게 있을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챗GPT랑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개소리만 해대서...
최후의 수호자를 보라는데 이건 한국 정발도 안된거네요ㅠ 정발 된거만 알려줘 했는데 불구하고... 또 몇가지도 정발은 안된걸 알려줬습니다
아마 구글 정보를 끌어와서 번역해서 그런거 같은데... 아무튼 양쪽다 개소리를 해대서 짜증나서 포기했습니다ㅠ
공통적인 부분은 흥미를 위해선 아서스부터 읽고 그 배경을 찾아가는 쪽으로 보고 그 뒤의 스토리를 봐라 라는 얘기를 하던데 그 순서를 모르니ㅎㅎㅎ
시대순이면 위상들의 새벽이 처음인거 같은데 재미가 없다는 얘기가.......
어떤 순으로 보면 될지, 또 빠진 책은 무엇인지, 원서로라도 꼭 찾아봐야할 책이 있는지
고수분들의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