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출어른이..? 5월 2일자로 집 들어갑니당...
제가 다음에 마음이 아파지고 힘들때 댓글 다시 보러올게요
부정적인 생각과 우울함만으로 가득차서 무서워도 저는 언젠가 누군가한테 희망을 주고싶은데 제가 손대면 망가질까봐 두려워서 아무말도 못했었는데.. 조금씩 용기내보려고 합니다
아무말이긴 한데.. 감사하다고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