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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30 18:21
조회: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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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감사합니다 선생님들..!갸출어른이..? 5월 2일자로 집 들어갑니당...
제가 다음에 마음이 아파지고 힘들때 댓글 다시 보러올게요 부정적인 생각과 우울함만으로 가득차서 무서워도 저는 언젠가 누군가한테 희망을 주고싶은데 제가 손대면 망가질까봐 두려워서 아무말도 못했었는데.. 조금씩 용기내보려고 합니다 아무말이긴 한데.. 감사하다고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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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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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론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