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얼라 냥꾼인데 톨바에서  님한테 뒤치기를 셀수없이 당한것 같은데...
서로 뒤치기도 많이하고...
저번에는 톨바에서 얼라랑
호드랑 한 이십명씩 패싸움 날때도 멀리서 쏘고있는 절 또 알아봐주시고 땡겨주시더라구요..이젠 아주 정들었어요..
없으면 찾게되고 ...서운하고.. 
요새는 접속이 뜸하신듯..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