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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2 13:06
조회: 1,185
추천: 2
이제 누군가 앞에있다면"이제 누군가 앞에 있다면, 그사람의 얼굴이나 직업같은 걸 생각하지 마시고, 그와 친해져서 좋은건 뭘까 따져보지 마시고, 그 몸안에서 흐르고 있을 피를 상상해보세요. 하루에도 지구에서 태양까지 두번이나 다녀올 정도로 뜨겁고 힘찬 피와 그 붉음을" - 김연수 Ps] 뭔 게임 커뮤티니 게시판은 죄다 디씨화 되는 듯 씨발 다정하고 따뜻하고 정겨운 게시판 좀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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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국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