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이드 가서 마출 누르는것.

 

   - 이거 전 무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장의 잘못으로 떠넘기는게 요즘 대세긴 합니다만...근본적으로 레이드템을 뽀각 누르다뇨...;;

 

    

2. 자신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

 

   - 공대 혼자 가는 것도 아니고 여러명이 같이 가는데...자신의 잘못 정도는 확실하게 인지하고 사과의 표시 정도는

 

     했으면 좋겠네요.

 

 

3. 주팟을 무슨 연습하러 오는 곳으로 착각하실때

 

   - 주팟도 엄연한 공대의 한 종류입니다.

 

     대부분 골팟이니 주팟와서 공짜로 템도 먹고 연습도 하려고 오시나요?

   

    

4. 이건 광분은 아니고 혼자 속으로 좀 웃는 경우인데....

 

   - 템 비싼거 무득으로 어떻게 먹어보겠다고 머리 굴리실때...티안나게 속으로 좀 웃습니다..^^;;;

 

     뻔히 필요한 템인거 보이는데 머리 굴리시는 거 보면 뻔히 보인다고나 할까요?

 

     과거 낙스시절...캘투템 먹어보겠다고 끝까지 무득으로 달려보시던 분들이 생각나서요...ㅎㅎ

 

 

 

후 기다리는 물건은 왔는데...이젠 사람이 함흥차사네요 전화도 안받고...계속 뻘글만 투척해대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