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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3 11:08
조회: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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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끔 광분하는 것들...1. 레이드 가서 마출 누르는것.
- 이거 전 무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장의 잘못으로 떠넘기는게 요즘 대세긴 합니다만...근본적으로 레이드템을 뽀각 누르다뇨...;;
2. 자신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
- 공대 혼자 가는 것도 아니고 여러명이 같이 가는데...자신의 잘못 정도는 확실하게 인지하고 사과의 표시 정도는
했으면 좋겠네요.
3. 주팟을 무슨 연습하러 오는 곳으로 착각하실때
- 주팟도 엄연한 공대의 한 종류입니다.
대부분 골팟이니 주팟와서 공짜로 템도 먹고 연습도 하려고 오시나요?
4. 이건 광분은 아니고 혼자 속으로 좀 웃는 경우인데....
- 템 비싼거 무득으로 어떻게 먹어보겠다고 머리 굴리실때...티안나게 속으로 좀 웃습니다..^^;;;
뻔히 필요한 템인거 보이는데 머리 굴리시는 거 보면 뻔히 보인다고나 할까요?
과거 낙스시절...캘투템 먹어보겠다고 끝까지 무득으로 달려보시던 분들이 생각나서요...ㅎㅎ
후 기다리는 물건은 왔는데...이젠 사람이 함흥차사네요 전화도 안받고...계속 뻘글만 투척해대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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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벨룬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