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톨바라드 입구 다리 앞입니다.

전쟁섭은 호드가 대부분 톨바라드를 승리하기 때문에 저렇게 팅 방지 프로그램으로 세워놓고 자러 가는 것 같아요.

스샷 보면 알겠지만 혼자서 20명은 넘게 잡았네요.

한파티정도만 가도 다 쓸어담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람이 많다보니 안자고 있는 사람도 조금 있어 혼자서 싸우다가 죽었습니다.

아이디는 팅방지 매크로의 인권은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일부러(귀찮아서) 안지웠습니다.



팁게에 올리면 더 이상 팁이 아니라구요? 

네 바로 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