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직업조정 내용입니다.
혈죽 산레인 광딜 너프를 제외하면 전부 버프네요.
산레인 역병내림 부죽이 다시 좋아졌네요.
정보게시판 장미저택님 글이 아직 번역전이라 일단 써봅니다.
죽음의 기사
혈기
개발자 메모: 산레인은 탱커용으로 의도했던 목표치보다 광역피해를 다소 과도하게 입히고 있습니다. 이 격차를 줄이기 위해 산'레이의 전반적인 피해량을 감소시킵니다. 하지만 탱커 중 다소 낮은 편인 혈기 특성의 단일 대상 피해량을 보완하고자 죽음의 일격 피해량을 증가시키고 클리브 효율을 줄일 예정입니다. 추가로, 전체 오라 하향을 상쇄하면서 광역 및 단일 대상 피해량 모두에 소폭의 순상향이 되도록 죽음인도자 전용 상향 조치를 적용합니다.
모든 능력 피해량이 6% 감소합니다.
죽음의 일격 피해량이 25% 증가합니다.
Deadly Reach가 이제 죽음의 일격 피해의 60%를 주변 적 2명에게 입힙니다 (기존 75%).
- 몰살(Exterminate) 피해량이 25% 증가합니다.
- 사신의 징표(Reaper’s Mark) 피해량이 20% 증가합니다.
- 영혼의 파도(Wave of Souls) 피해량이 20% 증가합니다.
- 어둠 속박(Bind in Darkness)이 이제 피의 소용돌이 피해량을 50% 증가시킵니다 (기존 30%).
- 치명적인 타격(Deathly Blows)이 이제 죽음의 일격 피해량을 20% 증가시킵니다 (기존 12%).
- Swift and Painful가 이제 힘을 15% 증가시킵니다 (기존 10%).
냉기
개발자 메모: 냉기 죽음의 기사는 단일 대상 및 2인 대상 클리브 상황에서 성능이 부족했습니다.
서리수확자(Frostreaper) 피해량이 100% 증가합니다. PvP 전투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절멸(Obliterate) 피해량이 10% 증가합니다. PvP 전투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부정
개발자 메모: 레이드에서 부정 죽음의 기사의 피해량을 증가시키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버그 수정 이후 더 이상 활용할 수 없게 되었던 역병내림(Blightfall) 빌드를 수정 전 수준으로 다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courging이 이제 역병을 65%/100% 효율로 폭발시킵니다 (기존 50%/70%). PvP 전투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역병내림(Blightfall)이 남은 역병 피해의 200%를 입힙니다 (기존 100%). PvP 전투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Infliction of Sorrow로 인해 흡혈의 일격이 역병을 폭발시키는 효율이 75% 증가합니다 (기존 30%).
- Thrill of Blood이 공포의 역병 피해량을 20% 증가시킵니다 (기존 10%).
- Frenzied Bloodthirst이 이제 중첩당 죽음의 고리와 죽음의 일격 피해량을 5% 증가시킵니다.
마냥 좋다고 생각했는데 디스코드 부죽채널에선 안좋아하네요.
이번 주 조정내용으로 심크를 안돌려보겠답니다. 역병내림은 버그 때문에 심크보다 게임에서 성능이 안나온답니다.
그래도 다른 부분이 버프됐으니까요.
Taeznak
버프에 대한 시뮬레이션은 진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게임 내 버그로 인해 역병내림의 성능이 제대로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어떻게,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지 아직 원인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즉, 시뮬레이션상의 블라이트폴 데이터는 완전히 부정확합니다 (실제 게임 내 성능보다 전체적으로 약 5% 정도 더 높게 측정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블라이트폴에 대해 산출된 모든 수치는 무의미하며 무시하셔야 합니다.
디스코드 냉죽채널에선 절멸이 버프되서 양손무기를 써야되냐고 물어보는 글들이 많은데, 아니랍니다.
혈죽채널에선 이제 죽인으로 가야지 어쩌겠어라는 분위깁니다.
아래는 원문입니다.
DEATH KNIGHT
Blood
- Developers’ notes: San’layn is dealing quite a bit more damage in AoE than our intended target for tanks. We will be reducing their overall damage to reduce the disparity. However, we will be increasing Death Strike’s damage and reducing its cleave effectiveness to buff Blood’s single target which is a little on the lower end of tanks. In addition, we are making some Deathbringer specific targeted buffs to counter the overall aura nerf and be a small net positive buff to both their AoE and single target damage.
- All ability damage reduced by 6%.
- Death Strike damage increased by 25%.
- Deadly Reach now causes Death Strike now to deal 60% of its damage to 2 nearby enemies (was 75%).
- Deathbringer
- Exterminate damage increased by 25%.
- Reaper’s Mark damage increased by 20%.
- Wave of Souls damage increased by 20%.
- Bind in Darkness now increases Blood Boil damage by 50% (was 30%).
- Deathly Blows now increases Death Strike damage by 20% (was 12%).
- Swift and Painful now increases Strength by 15% (was 10%).
Frost
- Developers’ notes: Frost Death has been lacking in single target and two target cleave scenarios.
- Frostreaper damage increased by 100%. Does not affect PvP combat.
- Obliterate damage increased by 10%. Does not affect PvP combat.
Unholy
- Developers’ notes: We’re looking to increase Unholy Death Knight’s damage output in raid. In parallel, we’re aiming to bring Blightfall build back to where it was prior to the bug fixes that made it no longer viable.
- Scourging now causes your plagues to erupt at 65%/100% (was 50%/70%). Does not affect PvP combat.
- Blightfall deals 200% of the plague damage remaining (was 100%). Does not affect PvP combat
- San’layn
- Infliction of Sorrow causes Vampiric Strike to erupt plagues with 75% increased effectiveness (was 30%).
- Thrill of Blood increases Dread Plague damage by 20% (was 10%).
- Frenzied Bloodthirst now increases Death Coil and Death Strike damage by 5% per st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