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만자는... 님께서 온종일 열심히 모으시더군요. 손 하고 싶었으나 아직 스펙도 안되고

복귀 한지 이제 2달밖에 되지 않은터라 나름 25인 팟이 전멸한 살타라 부디 흥하기를 바랬습니다.

그런데 불미스러운 사건이 터졌네요.

사건 당사자인 두분은 살타에서 막공도 많이 잡으시고 꽤 유명인사(좋은쪽으로)로 알고 있는데.

꼭 그래야만 했냐 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나 뒷거래의 유혹은 한번씩 빠질때가 있고 저도 리분때 길원들이랑 뒷거래 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안그래도 서버 분위기가 자조적인 이시점에 한번더 생각할 수 있는 여유는 없었나

하는게 매우 아쉬운 부분입니다.

두분 모두 업적점수로 미루어 보아 자신의 캐릭터에 모든 애정을 쏫아부어 지금까지 만드신 것일 텐데.

골드 몇천에 서버에서 매장 되어서야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쿨하게 파티창에 공개 사과 하시고 같이 가셨던 공대원분들에게 보상하시고 앞으로 이런일 없을거라고

용서를 구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접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은 마시고요...

 

추가로 앞으로도 25인 공대 좀 많이 흥했으면 합니다. 우리섭의 이미지와 분위기는 우리가 만들어 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파티창에 제발 재뿌리는 소리 좀 하지들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