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알렉스트라자 서버에서 살타리온으루 이주한 발칸입니다~

참 글 읽어보면 몹쓸 인간들이 많군요...각자 다른이유로 렉이 심해서 대기자가 넘 오래걸린다거나 기타등등 

블리쟈드에서 유저분들의 불편함을 줄여 주고자 신섭을 만들고 1부터 키우기 힘들거 고려해서 서버이전을 무료로 해줌으로써

대기자및 렉을 해결해 보고자 솔직히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대요..온라인게임은 개발자와 유저가 같이 서로 원하는것을 맞쳐줘

가면서 해야 발전이 있다 생각합니다...그러나 요새 글이나 서버 파티찾기 채널창을 보면 그냥 사람들이 몹쓸인간으로 밖에

안보이네요...예:살타리온 감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유배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기타 등등... 신섭에서 렉없고 대기자없고

신섭답게 새로운 맘으로 게임을 즐길려고 하는  정착해온 유저들한테 같은 사람대 사람으로써 꼭 그렇게 아무 생각도 없는

행동을 해야만 하는걸까요? 그런 말들이 새섭에서 희망을 찾고자 이주를 결정한 사람한테 얼마나 날카로운 비수같은 말인지

한번 생각해보셨나요? 입장바꺼서 님이 서버에 오셨는데 전혀 누군지도 모르는사람이 1렙짜리와서 님이 아무생각없이 내뱉는

그런 말들을 내뱉으면 님은 과연 기분이 어떨거 같습니까? 님들에게 서버에 도움 되는 응원메세지를 바라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님들이 하는서버에서 게임하시면 되는 것을 ...꼭 1렙짜리 이주하는 노력으로 오셔서 응원 한마디가아닌 그냥..싸지르는

그런글들을 내뱉고 가고 싶나여? 진정으로 부탁드립니다....도움을 달라고도 하지 않습니다...그러나 안보인다고 남에게

칼을 던지는 그런 행동은 좀 삼가해주셧으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