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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3 11:48
조회: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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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타리온서버 오랜만입니다.ㅋ저는 살타에서 욕무제 먹으며 게임했던 호오,지상최강언데드 라고 합니다 ㅋ
오래간만에 게임들어가보니 해킹을 당해서 오토돌려져있고 계정정지 당해있더라구요 ㅋ
괜스레 인벤글 읽다가 추억이 생각나서 끄적거려보네요.
살타리온서버 열리고 허접 흑마랑 죽기랑 들고 서버에 와서 3일내내 광고하고 모아서 낙스한번 가고
닌자했던 사람들이랑 싸우구 없는 사람들 쥐어짜서 수장팟들어가고 이래저래 초반부터 서버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었는데..ㅋ
생각해보면 그때 섭초기가 참 재미있던거같아요 ㅋ
사실 블랙무어라는 서버에서 욱하는 마음에 이전해와서 오멘도 모르고 디피도 모르던 시절에 ㅋ
몇몇 좋은분들 만나서 골드지원받아가며 낙스에서 템 맞추고 온몸에 보라색 둘둘 감으면서 저도 잠시 초심을 잃고
너무 변해버린거같네요
디피가 뭔지 오멘이 뭔지도 모르던제가 낙스마라스 공략도 모르던제가 보라둘둘감고 울드가 열리면서 템하나에 목숨을걸고
저보다 템안조은사람들 무시하고 공략모르고 오는사람들한테 심하게 말하고 저템먹는데 도와준동생들 옹호해준다고
영던에서 다른분들 기분상하게 하고 지인팟만들어서 도와주구 다른분들 피해주구....
생각해보니까 참 많은분들한테 상처마니 준거같네요 쥐뿔잘하는 것도 없던 흑마인데 ㅋ
지금은 아즈섭에서 간간히 게임을 하는중인데요.
돌이키면 닌자섭이다 막장섭이다 말이 많지만 일부극소수? 분들 빼고는 오히려 살타가 정겹게 느껴지네요.
템하나에 목메고 자기들 편히 돌자고 공략잘모르면 안받고 템안조으면 개무시당하고.ㅋ
다 십자군하드때나 울드시절에 제가 했던짓 고대로 당하면서도 느끼는건
그래도 살타섭분들은 안이랬는데..ㅋㅋ 하는생각
뭘해도 당연히 골드로 보상해야되고 골드가 아니면 아무것도 못하는 도시섭에 비해서 뭐하나라도 나눌수있고
양보의 미덕이 살아있는 살타가 정말 그립네요 ㅋ
아무튼 즐거운 추석들 마물잘하시구요 저로인해 기분상하셨던분들께 진심 사과드립니다
살타섭에서 게임하시는분들 모두 득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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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흑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