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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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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한밤 레벨업 대장정 스토리 라인.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스포주의.) 한밤 레벨업 대장정 스토리 라인. 기본적인 스토리의 흐름. 기본적인 한밤 레벨업 대장정 스토리의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밤에서 레벨업 대장정은 다음 순서로 진행됩니다.
영원노래 숲 대장정. 영원노래 숲 대장정은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Whispers in the Twilight. 로르테마르는 빛만개 문제가 몇 년 전부터 영원노래 숲에서 발생했었다하며 마법학자 란드라 돈스트라이더와 대화해보라고 합니다. 란드라는 오르웨냐와 함께 있습니다. 여기서 루타니라는 새로운 종족을 보게 됩니다. 루타니는 인간같이 생겼지만 온 몸이 식물로 구성되어 있는 생물입니다. 이 생물은 하라니르 종족의 고향인 하란다르에서 사는 애들인데, 갑자기 아제로스 표면에 기어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이 루타니는 빛으로 오염되어서 지하에 있는 애들하고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오르웨냐는 아라토르의 지원을 받아 영원노래 숲의 일차적인 빛만개 문제를 해결합니다. 오르웨냐는 자신의 고향에서 더 많은 것을 알아보겠다고 하며 잠시 떠납니다. Shadowfall. 우선 한시름을 덜은 로트레마르는 엄브릭과 함께 공허에 대해 알아보라고 합니다. 아라토르가 동행합니다. 엄브릭은 공허를 알아보고자 트랜퀄리엔에 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공허를 조사하던 엄브릭의 조수 중 한 명이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는 엄브릭에 대한 경고이지만, 엄브릭은 굴하지 않고 공허를 조사합니다. 그 과정에서 트랜퀄리엔 내에 잠입한 공허의 세력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트랜퀼리엔의 지도자인 군주 안테노리안(Lord Antenorian)에게 보고합니다. 안테노리안은 경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합니다. 플레이어, 엄브릭, 아라토르는 이 말을 믿고 공허에 대한 조사를 나갔다가 황혼의 칼날단에게 암살 당할 뻔 합니다. 플레이어 일행은 황혼의 칼날단의 습격을 막아내고 다시 트랜퀄리엔에 돌아왔지만 엄브릭의 연구 자료는 약탈당한 상태였습니다. 남은 자료를 둘러보던 엄브릭은 뭔가를 발견합니다. 바로 안테노리안의 인장입니다. 이를 본 안테노리안은 순순히 자신이 황혼의 칼날단임을 시인하고 플레이어 일행을 습격합니다. 엄브릭은 간발의 차이로 순간이동 마법을 사용하여 위기를 모면합니다. 실버문의 지원을 받은 엄브릭과 아라토르는 트랜퀄리엔을 되찾고자 공격을 감행합니다. 결국 트랜퀄린엔을 되찾는데는 성공했지만, 엄브릭은 안테노리안을 뒤쫓다가 포로로 잡힙니다. 플레이어와 아라토르는 엄브릭을 찾다가 지도를 하나 발견합니다. 바로 황혼의 칼날단의 다음 공격 지점이 담긴 지도로, 황혼의 칼날단의 다음 공격 지점은 바로 윈드러너 마을입니다. 다행히 정보를 알게된 플레이어와 아라토르는 윈드러너 마을을 방어하고 포로로 잡혔던 엄브릭을 구출합니다. 엄브릭은 안테노리안과 황혼의 칼날단이 데솔름 폐허로 갔다고 말합니다. 데솔름 폐허에서 플레이어는 안테노리안을 처치하고 엄브릭의 조수가 얻은 정보를 얻습니다. 엄브릭은 이를 토대로 공허폭풍으로 향하는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잠시 떠납니다. Ripple Effects. 아라토르는 황혼의 칼날단의 규모가 상당히 크다고 놀라며 이를 실버문에 알립니다. 실버문 부근에서는 다시 빛만개 문제가 발동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어와 아라토르는 빛만개 문제를 막아냅니다. 그런데 갑자기 토르와타에 있는 아마니 부족이 침략해 온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플레이어는 아마니 트롤의 침략을 막아내면서 적의 대장급인 줄잔이라는 트롤과 만나게 됩니다. 플레이어의 공격으로 실버문 군대는 연전연승해 아마니 고개 앞 까지 밀고 갑니다. 플레이어의 활약으로 아마니 고개에서 줄잔의 마지막 공격을 막아냅니다. 여군주 리아드린이 이곳에 남아 국경을 지키기로 하고 플레이어가 실버문으로 보고를 하려 가면서 스토리가 마무리됩니다. 영원노래 숲을 완료한 플레이어는 줄아만, 하란다르, 아라토르의 여정 중 원하는 순서대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줄아만 대장정. 줄아만 대장정은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Dis Was Our Land. 대아마니 전선이 다시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로르테마르는 플레이어에게 여군주 리아드린을 도우라고 합니다. 플레이어가 줄아만 성문에 도착하면, 리아드린과 줄잔이 말싸움을 시작합니다. 리아드린은 여긴 블러드 엘프의 땅이니 돌아가라 하지만, 줄잔은 이 모든 곳이 "한때" 자신들의 땅이었다고 말합니다. 이런 와중에 갑자기 공허의 균열이 열리면서 모르둔이라는 잘아타스의 부하가 공허의 군대를 이끌고 줄아만으로 진격합니다. 그때 줄잔의 누나이자 아마니 부족의 족장인 줄자라가 나타나서 공허의 야수를 죽입니다. 하지만 모르둔과 황혼의 칼날단의 병력은 매우 많았고, 결국 줄아만 안으로 진격합니다. 리아드린과 줄자라는 공허를 막기 위해 협상을 합니다. 그 결과 리아드린과 플레이어만 줄아만으로 들어가고 혈기사 병력은 국경에 남기로 합니다. 줄잔은 이를 못마땅하게 생각합니다. 플레이어, 리아드린, 줄자라, 줄잔은 줄아만으로 들어가는데, 모르둔은 벌써 줄아만 곳곳을 장악했습니다. 플레이어는 북을 쳐서 민간인들을 대피시키고, 공허의 병력을 막아내고, 병력을 보충합니다. 이후 플레이어는 모르딘의 병력을 뚫고 남은 트롤 부족과 만나게 됩니다. 여기서 줄자라와 줄잔의 삼촌인 로아의 대변자 킨두라는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지금은 잊힌 로아와 이야기를 해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Path of de Hash'ey. 하지만 로아와의 대화와 축복은 줄자라와 줄잔 세대에서 동화 속 이야기가 되어 버린지 오래입니다. 그래도 줄자라는 삼촌을 믿는다고 하며, 아킬존의 사원으로 향합니다. 플레이어는 줄자라를 도와 아킬존의 사원에 불을 밝히고, 공물을 바칩니다. 플레이어와 줄자라의 부름에 응한 아킬존은 로아들이 아마니를 버린게 아니고 아마니가 로아들을 버렸다고 말합니다. 아킬존은 다시 로아들의 마음을 돌려서 로아의 축복을 받아야지 황혼의 칼날단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참고로 아킬존은 할라지는 안개 속으로 숨어버렸다고 말하고, 잔알라이는 죽었다고 말하고, 날라로크는 분노의 화신이 되어 자신의 굴에 쳐박혔다고 합니다. 줄자라와 플레이어는 할라지를 찾으려 갑니다. 할라지는 마른나무껍질 부족의 로아이기 때문에 마른나무껍질 부족에게 접근합니다. 여기서 말라크라스가 마른나무껍질 부족 출신이고, 마른나무껍질 부족이 아마니 부족과 형제급 부족이라고 나옵니다. 형제급 부족답게 마른나무껍질 부족의 상황도 좋지 않습니다. 그들을 돕다보면 안개 속으로 숨었던 할라지를 만나게 됩니다. 할라지는 축복을 내린 후 쿨하게 사라집니다. 그리고 리아드린과 함께 죽은 잔알라이를 부활시킨 후 그의 축복을 받습니다. 세 로아의 축복을 받고 돌아오자 그 사이에 줄잔이 병력을 이끌고 황혼의 군대를 공격하다가 크게 졌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Where War Slumbers. 줄자라는 줄잔의 무모한 공격을 비난하지만, 줄잔은 오히려 자신이 한 일이 잃어버린 땅을 되찾는 과정이라 반박합니다. 줄자라와 줄잔의 갈등이 깊어집니다. 둘은 낮과 밤처럼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줄자라는 우선 줄잔을 물려나라고 합니다. 우선은 날라로크의 축복을 얻는 것이 먼저기 때문이죠. 여기서 던전 완료 퀘스트가 하나 뜹니다. 날라로크의 소굴을 완료하면 됩니다. 날라로크의 소굴을 클리어하면 날라로크가 축복을 내립니다. De Amani Never Die. 네 로아들의 축복을 모두 받은 줄자라가 킨두루에게 소식을 전합니다. 그런데 줄잔은 벌서 출정했다고 합니다. 낙담한 줄자라도 남은 병력을 소집하는데, 여기서 다른 군소 숲 트롤 부족의 원군이 도착합니다. 줄자라가 로아들의 축복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줄자라는 4명의 로아, 남은 병력, 숲 트롤 지원군과 함께 황혼의 칼날단과의 전쟁에 나섭니다. 이 과정에서 다행히 줄잔도 구출하고 합류하게 됩니다. 모르둔은 잘아타스에게 왜 자신을 구해주지 않았느냐는 유언을 남기고 사망합니다. 줄아만의 공허 문제를 해결한 줄자라는 승리를 기념하는 축제를 벌이고, 두 남매가 화해하는 해피엔딩을 맞이합니다. 리아드린은 외교 등의 문제때문에 줄아만에 잠깐 남기로 하고 플레이어가 여기서 있었던 일을 담은 보고서를 로르테마르에게 보내면서 줄아만 스토리가 마무리됩니다. 하란다르. 하란다드 대정정은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Of Caves and Cradles. 로르테마르는 공허폭풍과 빛만개 공격을 동시에 방어할 수는 없다고 말합니다. 잠깐 공허가 잠잠해진 틈을 타, 로르테마르는 플레이어와 할두런 브라이트윙에게 빛만개 문제를 오르웨냐와 함께 해결해달라고 합니다. 오르웨냐와 만난 플레이어와 할두런은 뿌리길을 통해 아마드랏실의 깊은 뿌리인 하란다르에 도착합니다. 외부인을 만난 하로니르 종족은 매우 놀랍니다. 결국 이 문제에 대한 하로니르 장로들의 회의가 소집됩니다.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와 할두런은 자신들의 피부에 뭔가 닿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오르웨냐는 그것이 알른가루라는 여신의 의지가 형태를 갖춘 잔재로, 하로니르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다른 세상으로 넘나들게 해주는 물질이라고 알려줍니다. 소집된 장로들은 오르웨냐의 죄를 나열하는데, 오르웨냐는 자신은 여신의 명령을 따랐다고 항변합니다. 장로들은 이를 증명하라면서, 플레이어, 오르웨냐, 할두런을 메아리의 굴에 들어가게 합니다. 메아리의 굴의 시련에서 살아남은 플레이어 일행은 하란다르에 머무르는 것을 허락받고 하르마라라는 마을에 도착합니다. 하르마라에 도착한 플레이어 일행은 하란다르에도 빛만개 문제가 발생한 것을 목격합니다. 빛만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이미 감염된 자들을 죽이고 불태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에온카라는 하라니르가 감염되지 않은 이유를 알게 되는데, 바로 알른가루가 빛만개 문제를 막는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Call of the Goddess. 할두런은 빛만개 문제를 막을 수 있는 씨앗을 가지고 실버문으로 향합니다. 남은 플레이어와 오르웨냐는 알른가루를 구하기 위해 움직입니다. 플레이어와 오르웨냐는 알른 가루를 구하기 위해 알른의 균열에 대한 정보를 모읍니다. 그 과정에서 알른의 균열으로부터 여신을 지키는 전통 술카의 의식을 알게 되고 이를 행합니다. 술카 의식을 하다보면 여신과의 유대가 끊기게 되는데, 오르웨냐는 여기서 크게 당황합니다. 우여곡절끝에 상급 알른 가루를 얻은 플레이어와 오르웨냐는 이를 하르알로어에서 빛만개에 감염된 하라니르 종족에게 실험합니다. 실험은 성공했고, 플레이어와 오르웨냐는 알른가루를 하라니르 종족에게 나눠주어 빛의 감염을 막아냅니다. 하지만 하란다르 남부 지방은 이미 막기에 늦었기에 어쩔 수 없이 정화 작업에 들어갑니다. 오르웨냐는 장로들에게 알른 가루를 여기뿐 아니라 외부 세계에까지 퍼뜨려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장로들은 오르웨냐의 생각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오르웨냐는 그럼 자신만이라도 아제로스가 빛에 압도당하지 않게 하겠다고 말합니다. Emergence. 이때 할두런에게서 급한 전갈이 옵니다. 영원노래 숲에 빛 문제가 더 심각해졌다는 것입니다. 다시 영원노래 숲에 올라온 플레이어와 오르웨냐는 알른가루를 이용해 할두런과 함께 빛 문제를 해결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이 과정은 쉽지 않습니다. 원래 뿌리감시관이었던 루이아가 하란다르를 배신하고 빛의 감시자 루이아가 되어서 공격을 이끕니다. 결국 플레이어는 죽기 직전까지 가지만 그때 룸메스의 마법과 일부 마음이 바뀐 하라니르 장로들의 도움으로 공세가 전환됩니다. 결국 루이아를 물리친 플레이어 일행은 더 많은 알른가루를 얻게 되어서 영원노래 숲의 빛 문제는 다소 해결됩니다. 로르테마르 테른은 실버문을 대표해 오르웨냐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오르웨냐는 아제로스를 지키기 위해서는 더 이상 가만히 지켜보지 않겠다고하며 스토리가 마무리됩니다. 아라토르 이야기. 아라토르 이야기는 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The Path of Light. 로르테마르는 당장은 태양샘을 지킬 수 있으나 방어 병력이 약해지면 위태로울 것이라 말합니다. 그리고 알론서스 파올이 태양샘 방어 병력을 도울 것이라 말합니다. 알론서스는 자신이 아라토르를 올바른 길로 되돌리는 것도 하겠다고 말합니다. 알론서스는 태양샘 방어군을 축복하고 강화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라토르는 자신의 성기사에 대한 혼란스러운 생각을 정리하지 못하고 흔들립니다. 알론서스는 아라토르를 데리고 동부 역병지대 희망의 빛 예배당으로 갑니다. 플레이어는 아라토르와 함께 스컬지 잔당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리고 그 보상으로 위대한 성기사들의 유물을 보상으로 받습니다. 그런데 아라토르는 이 유물들이 대단한 보물이나 무기가 아닌 주변인들과의 보잘것 없는 것이라는 것에 놀랍니다. 이를 본 알론서스는 과거 위대한 성기사들이 빛에 대한 믿음이 아닌 자신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위해 싸웠다고 말해줍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태양샘의 병력을 강화하기에는 부족한 유물이기에, 다른 것을 찾고자 합니다. 그 다른 것은 바로 붉은십자군이 가지고 있습니다. 붉은십자군을 처치하며 유물을 모으면서 알론서스는 두 번째 교훈을 말합니다. 바로 그릇된 방향으로 빛을 쓰는 것에 대한 경계 말입니다. 이렇게 얻은 유물을 태양샘 방어 병력에게 나눠줘서 병력을 증강시킨 후, 플레이어와 아라토르는 아라시 고원에 가서 전쟁 후 평화로운 일상을 찾아가는 주민들을 돕습니다. Regrets of the Past. 알론서스는 되찾아야 하는 물건이 하나 더 있다고 말하며 검은바위 산으로 향합니다. 거기서 다나스 트롤베인, 쿠르드란 와일드해머와 만납니다. 플레이어와 아라토르는 검은바위 산에 남은 검은 호드를 처치한 후 투랄리온의 방패를 되찾게 됩니다. 여기서 검은바위 산 컷신이 나옵니다. 투랄리온과 안두인 로서는 오크쉬 호드와 격돌합니다. 오그림 둠해머의 일격에 투랄리온의 방패가 박살나면서 투랄리온이 그 충격으로 쓰려집니다. 오그림은 안두인 로서를 죽이는데, 이를 본 투랄리온이 격노합니다. 이것은 빛이 맹목적인 격노로 바뀐 첫 사례라고 합니다. 아라토르는 여기서 자신의 아버지의 과거를 알게 되고 아버지를 이해합니다. 실버문으로 돌아간 아라토르는 아버지의 방패를 다시 재련하는데 이를 투랄리온이 보게 됩니다. 아라토르는 아버지에게 다시 방패를 들라고 하지만, 투랄리온은 자신의 일부가 안두인 로서와 함께 죽었다고 말하며 자신은 구원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며 방패를 두고 떠납니다. 다나스 트롤베인은 아르칸티나라는 비밀 주점으로 일행을 인도합니다. 거기서 한 잔합니다. 아라토르는 자신이 모두를 실망시키지 않고 아제로스를 수호하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방패를 듭니다. 아라토르는 빛도 여러 가지 모습이 있는데, 약자를 보호하는데 쓰겠다고 말하며 스토리가 마무리됩니다. 줄아만, 하란다르, 아라토르의 여정을 모두 클리어하면 이야기는 공허폭풍으로 이어집니다. 공허폭풍. 공허폭풍 대장정은 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Into the Abyss. 갑자기 잘아타스의 태양샘 공세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실버문 지도부는 회의에 들어갑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투랄리온은 공허 엘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를 들은 로스락시온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하며, 빛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회의 결과 공허폭풍 안으로 들어가서 잘아타스를 막자는 엄브릭의 의견이 채택됩니다. 여기서 던전 퀘스트가 진행됩니다. 퀘스트는 마법학자의 정원을 클리어하고 황혼의 초점(Cynosure of Twilight)을 되찾오라고 합니다. 엄브릭은 황혼의 초점이 공허폭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열쇠라고 말합니다. 엄브릭은 황혼의 초점을 이용하여 공허폭풍으로 통하는 차원문을 여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플레이어, 엄브릭, 로스락시온, 아라토르, 기타 렌도레이를 포함한 선봉대가 공허폭풍에 도착합니다. 플레이어, 아라토르, 로스락시온은 공허폭풍을 조사하다가 공허의 습격을 당하는데 이를 알레리아가 도와줍니다. 알레리아는 잘아타스를 추적하다가 이곳에 왔고, 뭔가 이상한 기류를 느껴서 왔더니 플레이어 일행이 있었다고 말합니다. 알레리아는 도마나르라는 존재들이 잘아타스의 이름으로 병력을 지휘하고 있다고 하며, 잘아타스를 막으려면 3개의 탑을 무력화시켜야 한다고 말합니다. 안티우스를 공격하던 일행은 거시거 데시무스라는 도마나르를 생포합니다. 로스락시온은 데시무스를 죽이려 하지만, 알레리아는 정보를 캐고자 데시무스를 회유합니다. 데시무스는 항복하고 도마나르 등에 대한 정보 등을 이야기합니다. The Night's Veil. 로스락시온은 데시무스에게서 더 많은 정보를 알아보려고 그를 패서 고문합니다. 데시무스는 앞서 알레리아가 말한 탑 이야기를 하는데, 그러는 중에 에테리얼(어둠수호병)들이 무기를 공급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잘아타스가 에테리얼을 데려왔다고 합니다. 잘아타스가 원래 필멸자라는 것도 말합니다. 플레이어 일행은 에테리움 정제소를 공격합니다. 에레리움 정제소를 공격하며 플레이어는 살라다르의 명령서를 발견합니다. 이 명령서에는 에테리얼들이 티에라(T'era)라는 나루를 포로로 잡았다고 나옵니다. 티에라를 찾다보면, 잘아타스와 살라다르가 티에라를 공허의 존재로 바꾸는 의식을 보게 됩니다. 여기서 살라다르는 억지로, 그러면서도 어쩔수없이 잘아타스의 명령을 따릅니다. 로스락시온은 어떻게든 티에라는 구하려 하지만, 한발 늦었습니다. 공허의 나루가 된 티에라는 알레리아가 아라토르를 공허로 끌어들일 것이라 도발합니다. 결국 알레리아는 자신의 공허의 힘을 이용해 티에라를 죽입니다. 데시무스는 알레리아가 공허의 힘을 쓰는 것에 놀라고 플레이어의 폭력성을 기대한다고 말합니다. 로스락시온은 나루를 구하지 못한 것에 자책하면서도 데시무스에게 분노를 토해내며 데시무스를 처치하려 합니다. 아라토르는 로스락시온의 싸움을 말립니다. Dawn of Reckoning. 데시무스는 하나의 비밀을 알려줍니다. 탑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포식의 망토(Mantle of Predation)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로스락시온은 우리가 너를 어떻게 믿느냐고 말하지만 데시무스는 그럼 나루를 더 희생시키라고 비꼽니다. 그럼에도 로스락시온이 완강한 태도를 고집하자 알레리아가 설득에 나섭니다. 알레리아는 데시무스가 우리를 배신하려면 진작했다고 말하지만 로스락시온은 알레리아에게 크아레쉬에서 배운게 없냐고 말하며 자신이 천 년간 싸운 경험을 못믿겠냐고 묻습니다. 알레리아는 만약 데시무스가 배신할 기미가 보이면 로스락시온이 즉시 처단하는 조건으로 데시무스의 집으로 향합니다. 데시무스의 집은 하나의 거점(마을)이 됩니다. 데시무스는 포식의 망토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포식의 망토는 잘아타스가 우주의 사다리를 오르는 자들에게 준 유물이라고 합니다. 이 사다리는 포식당한 자들의 뼈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데시무스는 자신이 열정을 가진 존재라고 하며, 잘아타스같은 공허가 모든 것을 삼켜서 텅 남은 세계에 관심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플레이어 일행을 돕는 것이라고 합니다. 데시무스는 정찰을 하여 다른 도마나르인 테르미나스(Terminas)가 가진 포식의 망토를 훔치자고 합니다. 데시무스는 탑을 파괴하는게 아닌 무력화시켜야 한다고 말합니다. 로스락시온이 왜인지 묻자 데시무스는 파괴하면 태양샘으로 향하는 에너지가 급격히 폭발하기 때문에 안된다고 합니다. 테르미나스를 공격하는 중에도 로스락시온은 의심을 풀지 않습니다. 그는 빛만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라토르는 광신은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그런데 데시무스가 플레이어 일행을 뒤치기하여서 테르미나스에게 넘깁니다. 여기서 로스락시온은 크게 격노합니다. 결국 플레이어 일행은 테르미나스의 투기장으로 끌려가서 사로잡힌 다른 공허의 존재와 싸우게 합니다. 플레이어 일행은 연전연승하지만, 테르미나스는 알레리아와 플레이어 둘이 싸우게 합니다. 플레이어와 알레이아는 싸우는 척을 하다가 테르미나스를 죽이자고 합의합니다. 가짜로 싸우는 중에 갑자기 데시무스가 테르미나스를 뒤칩니다. 결국 플레이어 일행은 포식의 망토를 얻었지만 로스락시온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로스락시온은 데시무스의 배신을 비난합니다. 그럼에도 알레리아가 데시무스를 믿어보자고 하자, 로스락시온은 공결탑을 무력화시켜야 한다는 말도 거짓 정보같다고 하며 공결탑은 파괴하겠다며 파티를 이탈합니다. 하지만 데시무스의 말 - 3개의 공결탑을 박살내면 실버문도 박살난다 - 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플레이어는 공결탑 제나스로 가서 에테리얼 병력을 처치하고 탑을 박살내려는 로스락시온과 맞섭니다. 던전 공결탑 제나스에서 로스락시온을 막은 플레이어는 공허폭풍에서의 일을 로르테마르에게 보고하면서 스토리가 마무리됩니다. 만렙 대장정. 만렙 대장정은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직 이 내용은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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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저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