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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10:35
조회: 14,868
추천: 81
PvP Movie BGM TOP 15- 총 1731건의 PvP영상 (투기장 영상 제외), 8709곡 (중복 포함)을 대상으로 조사.
- 확인이 불가능한 곡들은 어차피 소수라 순위에 큰 영향이 없으므로 제외. - Remix버전도 같은 곡으로 분류. - ()안의 숫자가 사용된 횟수. - 16위 이하부터는 순위가 겹치는 곡들이 너무 많아 부득이하게 제외했습니다. < 단일곡으로 BGM에 가장 많이 쓰인 노래 >
1. Sum41 - Over my head (114) 2. Sum41 - Still waiting (103) 3. Hoobastank - Out of control (71) 4. Rise against - Tip the Scales (64) 5. Disturbed - Liberate (55) 6. Evanescence - Bring me to life // Trust company - The war is over (52) 7. Rise Against - Injection (50) 8. Linkin park - Faint // Sum41 - I'm not the one (46) 8. Yellowcard - Way away (41) 9. Hoobastank - Crawling In The Dark (37) 10. Celldweller - Switchback // Sum41 - Noots // Marilyn manson - Mobscene (35) 11. Sonic syndicate - Denied // Atreyu - Ex's and Oh's (33) 12. The Red Jumpsuit Apparatus - Face down // Hoobastank - Just One (32) 13. Soilwork - Distortion Sleep // Disarmonia mundi - Resurrection code // Rise against - Like the Angel (30) 14. Disturbed - The game // Rise against - Life less frightening // Nightwish - Amaranth (29) 15. Limp Bizkit - Rollin // Paul oakenfold - Ready steady go // Hoobastank - Same direction // Linkin park - In the end (28)
- BGM에 가장 많이 등장한 그룹 - 1. Sum41 (483) 2. Rise against (281) 3. Hoobastank (240) 4. Disturbed (215) ![]()
5. Linkin park (187) 이 조사를 하기 전에 확실했던 것과 불확실했던 것이 하나씩 있었습니다. 확실한 것은 1위곡은 분명 [Sum41]의 노래라는 것이었고, 불확실한 것은 [Over my head]와 [Still waiting] 중 어느 것이 1위냐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Over my head]가 근소한 차이로 1위를 차지하며 역대 PvP영상에 가장 많이 쓰인 노래로 등극했습니다. 상위권은 역시 PvP영상 3대 음원그룹들의 노래가 독식하다시피 했고, 특히 [Sum41]은 총 8709곡 중 483번이나 이름을 내밀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Sum41]의 유일한 대항마라고 생각했던 [Rise against]는 예상보다 큰 차이를 보이며 아쉽게 2위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곡의 종류로만 따지만 총 16곡이 쓰여서 가장 다양한 노래가 BGM으로 쓰인 그룹이었죠. [Hoobastank]도 예상대로 상위권을 차지하긴 했는데 [Same direction]이 생각보다 많이 안 쓰였다는 사실이 의외였습니다.
세계적인 뉴메탈 그룹 [Disturbed]와 [Linkin park]도 그 명성에 어울리게 많은 유저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상위 5개 그룹의 음악이 전체 BGM의 15%가 넘는 비중을 차지했군요. 참 지독하게 많이 쓰이기도 쓰였습니다. 중복되는 곡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국가는 중국>한국>북미>유럽 순으로 나타났고, 특히 유럽은 정말 많은 뮤지션들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BGM으로 쓰여 제작자들의 개성적인 선곡이 가장 두드러졌습니다. 이제는 영상제작자들도 선곡에 매우 신경을 쓰며, 왠만하면 다른 영상에 먼저 쓰인 음악은 피하기 때문에 똑같은 레퍼토리의 BGM이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특히나 대부분이 오리지널 시절에 이미 쓰였던 위의 곡들은 요즘 PvP영상에는 거의 등장하지 않지요. 그러나 매번 새로운 뮤지션들의 새로운 음악들이 계속 등장하는 지금의 상황으로 볼 때, 저 순위는 꽤 당분간 변동이 없을 듯 합니다. ps : 이 순위를 조사하면서 느낀점. 하나, 세상에는 정말 많은 뮤지션들이 존재한다는 것. 둘, 그보다 몇십배나 많은 수의 노래가 존재한다는 것. 셋, 엔딩파트에 BGM리스트 기재 안한 제작자들은 한대 때려주고 싶다는 것. (BGM목록 작성에만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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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