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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1 13:22
조회: 21,134
추천: 9
판다리아 다크문 카드지금까지 확팩마다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다크문 카드. 그 다크문 카드의 효용성은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대격변 초반에 다크문카드로 골드좀 만져보신 분들 많으시죠? ![]() 판다리아에선 다크문 카드가 훨씬 비싸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선 재료가 만만치 않은데요. 지금 테섭에서 조화의 영혼은 극악한 확률로 일반몹들이 드랍합니다. 게다가 획득 시 귀속입니다. 아마 본 서버 적용전에 혼돈의 보주처럼 네임드 드랍으로 바뀔 것 같긴 하지만요. 아직까지 원소류가 나오지 않은 걸 보면 이름짓기가 어려워서 포기한 것 같습니다. 리치왕의 분노나 대격변 초반을 겪어보신 분이라면 조화의 영혼이 얼마나 얻기 힘들 지는 예상하실 겁니다. 별빛 잉크에 대해 스샷 찍는 걸 깜빡했는데 별빛 잉크는 판다리아의 풀을 제분시 일정확률로 얻을 수 있는 안료로 만드니까요. 지금 테섭에서야 검은물잉크인가 10개로 바꿀 수 있다지만 아직 요구화폐가 바꾸지 않았기에 가능한 일.(주각 캐릭 복사 전에 잉크를 잔뜩 만들어 두었었습니다.) ![]() 다음은 지혜의 두루마리입니다. 꿈의 잉크는 판다리아의 기본 잉크입니다. 하지만 지혜의 두루마리는 문양 연구와 마찬가지로 하루 한 번 가능하죠. 그리고 당연하게도 획득 시 귀속입니다. 지혜의 두루마리는 다크문 카드만이 아닌 애픽등급 지팡이의 재료로도 사용됩니다. 아쉽게도 그 애픽등급 지팡이는 스샷을 안찍었습니다.(테섭이라 그런지는 모르지만 무려 베틀넷 계정 귀속!) 사실 여기까지의 정보만 있었다면 아래 간략한 정보도 있겠다. 올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에게 없던 재료 조화의 영혼이 나와주셨습니다! 그래서 만든 판다리아의 안개, 안개의 다크문 카드 한 장! ![]() 아, 음..... 그러니까... 소입니다. 완성품의 이름이 뭐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소입니다. 예상대로라면 탱커용 장신구가 될 것 같지만 그거야 만들어봐야 아는 것이고 알아낸 부분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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