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9-14 21:45 | 조회: 2,292 |
추천:21
이세라를 추모하며 그려봤습니다.

이번 군단에서 타락과 동시에 죽은 이세라를 생각하면서 그려봤습니다.
꿈에서 타락한 자신을 마주한 모습을 상상해보았습니다.
너무 급하게 그리느라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ㅎ
(하루빨리 취준생을 탈출하고 다시 와우를 하고싶네요 ㅠ)

처음에 이세라를 그려야 겠다고 생각하고 너무 급하게 구도를 잡는 바람에...

중간에 색을 넣었습니다.

완성전 단계 입니다.

사실 이세라 얼굴 그릴때 너무 행복했던거 같네요
아무쪼록 공모전 참여 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환절기인데 다들 감기조심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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