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얘기해줄겡

외할부지가 잘나가는 외국계직장 때려치고 애---국 하신다고 한국계로 옮겼다가 쪽박차게 생겨버렸음

그래서 학비도없고 집안에서 지원도 딱히 못해준다고 울 엄마는 가고 싶은 대학 못가고 외할부지가 강제로 교대에 처넣어서 선생님 하게 댓는데

60이 다대가는 지금도 교대 시러한다냥
이 얼마나 끔찍한 짓거리냐

그리고 여자가 결혼을 해야지 어디 혼자 사냐고 중매로 남편분하고 결혼이라는걸 하셧는데
내 생각엔 그것도 별로 좋지 않앗던거 같애
정신병이 좀 잇는것같음 아무리봐도

물론 녯날에는 여자가 혼자 당차게 살지 쉽지않앗겟지만 요샌 그래도 녯날보다는 자유롭자나
흐이생? 그딴거 다 지랄임 ㅋ

인생 다 필요없다
정말 힘들때 옆에 있어줄수있는 사람 몇사람 아니면 다들 쓰면 뱉을 새끼들이야
잔인하게 나 하고싶은거, 나한테 이익되는거 하면서 살아라

그리고 행복해져라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