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징기로 2400찍은 징기입니다.
운좋게 찍은거라 팁글 작성할 실력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해서
하면서 느낀 부분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징기는 다들 아시다시피 유틸이 좋아서 거점에선 수비 깃전에선 깃수 서포트 코트모그 사원에서 딜 및 힐러 및 공든분들 지원을 하는게 주력인 캐릭입니다.
주연 보다는 조연의 역활이라 생각되네요

거점 수비시엔 도적이 테러 오는 상황이 많은데요
명특에 무적시 은신 감지를 찍으시고 기사단 특성으로 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첫번째 절 이후 깃돌아가는 상황에서 당황하시고 급장을 먼저 쓰시고 이후 실명에 무적 빠지고 소멸 절에 따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때 무적시 은신 감지 명특이 있으면 첫 절에 무적쓰고 버티시고 무적이 끝날때쯤 깃에 붙어 천종을 쓰면 빙빙 도는것 때문에 조금 더 버틸 수 있어 우리팀이 지원을 오는 시간을 벌어서 깃방을 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아 깃근처에 은신감지 이펙트가 있는데 보통 상대 은신클이 말타고 가다가 중간에 은신해서 오는 경우가 많은데 깃돌리고 이펙트 근처에 계시면서 상대 은신클 계속 클릭하시다가 은신하면 3초에서 5초뒤 드시면 상대는 전질등을 쓰고 오는 경우가 많아서 꽤 높은 확률로 심판으로 먼저 때려서 은신을 벗기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깃전장에선 깃수분의 서포트 역활을 주로 하게 되는데 깃수분의 옆에서 게임이 끝날때까지 밀착 호위를 하시면 됩니다.
자축 희축 신축 보축/주축 (깃가지러 갈때 깃수분이 스토킹 당할때 쿨하게 던져 주시면 됩니다)
신축은 최대한 아끼시고 깃수분에게만 주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명특은 전 주로 성축 주축 고정에 이감푸는 바닥 또는 눈뽕을 상대 조합보고 바꿔서 썼습니다.

코트모그 사원이나 그 수레랑 보석? 옮기는 맵에서는 전 개인적으로 상대방에 근딜이 4명이상이면 기사단 원딜이 4명이상인 조합에선 태사자를 썼습니다.

코트모그에선 힐러 서포트 (매즈 성축으로 풀어주기 독해제하기 등등 하면서 공든분들 희축 신축 드리면서 힘쌈의 우위를 가져 가려고 했고 상대방 공든 사람 잡으면 리스폰된 곳 위치를 보고 최대한 빨리 공들려고 노력했어요

그 수레먹고 보석 옮기는 곳에서는 심망 파재때 마다 가까이 있는 상대 힐러가서 최대한 밀어내려고 했고 우리팀 힐러 주시하면서 성축 및 각종 축을 지원해서 힘싸움에서 유리 할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그리고 수레가 리스폰 됐을때 미니맵으로 보다가 색깔이 바뀌거나 수레 지키러 간 팀원이 전투가 발생하면 빨리 지원하려 했고 나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수레 3개 먹는 거점에선 항상 오프조로 갔었고 프라이머리님의 팁글을 통해 배운대로 같이 가는 팀원들을 어떻게든 각종 축으로 살리려고 노력했고 그부분에서 승리를 많이 거두었던거 같습니다.

좋은 팁글은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원하시는 목표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