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붕이>
조합전 하다가 사제한테 정배를 당했다
화면이 버벅이더니 돌아와서도 버벅인다
마우스를 가볍게 탁탁 쳤다
갑자기 우클릭이 안 된다 
스페어 마우스를 가져오기 전까지 남은 3라를 wasd로 했다
정배 ㄳㄲ ㅠㅠ

<개장수>
조합전에서 법사님을 만났다
로비에 나 말고 야냥 한 명이 더 있다
법사님 미안 ㅠㅠ

<강도>
1라에 상대 복술님은 정술님이 시야 안 보고 나가 죽은 걸로 화가 좀 많이 난 것 같다
2라 로비에서 푸념하는 복술님에게 죽기님이 위로를 한다
사실 위로가 좀 잘못되긴 했었다 정술이 화가 난걸로 착각하신 것 같다
갑자기 복술님이 죽기님한테 욕을 시원하게 박아버렸다 아...
뭔가 중재를 하고 싶어도 할 말도 없고 분위기도 아니다
그리고 그 정술님 복술도 잘 하던 사람이었는데
이렇게 서로 감정이 생기나 싶어 안타깝다
서로 존중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전사 얘기는 심심해서 ai한테 그려달라니까 일케 그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