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오픈되면 북미에서 시작할 예정인데,진영이 고민입니다.


일단 영어가 듣기가 약한 관계로, 가급적 한국인 많은 쪽으로 따라 가려고는 생각하고 있지만,

클래식을 북미에서 하는 이유가 "전장" 때문인 만큼, 전장 대기열이 작은 쪽으로 가고 싶습니다.


당연히 아직 클래식 오픈 전이고,

클래식과 본섭은 또 다를 수 있겠지만,

북미 얼/호 전장 대기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알려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