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 - 
2세트 - 광폭화나 화신이 끝나면, 광폭화나 화신 중 소모한 연계 점수 1점당 1초동안 공격력이 10%만큼 증가합니다.4세트 - 광폭화나 화신의 지속 시간이 10초만큼 증가합니다. 

• 표범의 아귀 추가 피해량이 60%로 증가합니다. (기존 50%)
• 집중된 광란의 추가 피해량이 15%로 감소합니다. (기존 20%)
• 찢고 도려내리의 피해량이 20%로 증가합니다. (기존 15%)
• 물어뜯기의 피해량이 30% 증가합니다.
• 최상위 포식자의 갈망의 기본 발동 확률이 4%로 감소합니다. (기존 5%)
• 회복의 치유량이 25% 증가합니다.
• 급속 성장의 치유량이 25% 증가합니다.
• 재생의 치유량이 25% 증가합니다.


2시즌은 화신 밀어주기와 물어뜯기 딜 30퍼 상향 등의 조정이 눈에 뜹니다.

1. 현재까지 나온 2시즌 야드의 설계 방향성은 90초 쿨기 딜러+물어뜯기 좀 써봐라 인듯하네요.

2. 화신이 끝난 후 받는 공증 버프+ 몰아치는격노 특성으로 20초 호분을 2번째 야광에도 적용시키는걸 노려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호분이 묻은 물어뜯기를 쓸 확률도 높아지고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게 쓸모가 있을지는 해봐야 알겠지만요.

3. 화신 때 버스트를 최대한 해야하니까 가속이 가장 중요해질테고, 물어뜯기의 치명타 딜이 무려 3배로 박히기 때문에 티명타의 중요도도 엄청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1시즌에 특화 중요도가 생각보다는 내려가 있는거 같은데, 2시즌은 가속>치명>특화>유연이 될수도요..?

4. 2시즌 장신구 리스트를 보니, 현재까지 주요 장신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스텟 장신구가 효율이 좋아서, 스텟 장신구들만 정리했습니다.
<쐐기>
죽음의 골목 : 착효(치명). 1.5분사효(치명)
공허흉터 투기장 : 2분사효(가속,치명)
송곳니의 제단 : 1.5분사효(최고2차스텟)
<레이드>
맹독의 제단 : 착효(가속), 1.5분사효(주스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