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작 사용시 5초동안 화염데미지 증가하는 도관의 상승폭이 매우 큼..

레벨당 증가폭은 스샷 알아서 보시고..

발화 타이밍이 화법 딜 지분에서 정말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지금이야 레벨 낮아서 높아봐야 25스택시 20% 증가지만

220-226 사이 도관끼면 2스택시 데미지 40%

여기에 치명타 데미지 자체를 올려주는 전설을 찬다고 생각하면 발화때마다 얼마나 딜 상승폭이 클지 예상되시쥬

그래서 심크 및 각종 시뮬에선 치명타 데미지 증가 전설이 1등인거고..

당장 약하다고 화법 버프하면 도관 및 전설 셋팅했을때 다른 클래스에 비해 상승폭이 너무 커서 또 혼자 캐리하는 상황이 나올듯

게다가 나중에 잠재력 두개 가능할때 스샷에 보이는 불기둥 도관까지 낀다???

쐐기에서 다른 클래스 절대 못따라 옴.. 혼자 다른 세상 게임할듯...

당장 바꾼다고하면 도관의 % 증가량을 낮추고 스킬 자체 데미지를 상향해줘서 밸런스를 맞추는게 좋을거같긴한데..

지금 참으시고 도관 파밍을 하십쇼.. 주간 상자에서 1,4,10 전부 해당 인던으로 나오게..

저 도관 데미지 증가량 오버파워인데 아직 파밍이 안되서 모르는것..

그에비해 냉법 비스 도관은 얼핏중에 치명타시 얼핏시간 감소인데 얘는 도관 레벨 올라가도 얼핏쿨 감소하는 시간이 더 빠르게 줄어드는데 그게 큰 차이는 안나서 도관 파밍후의 화법처럼 드라마틱한 딜 상승폭은 안나올것 같음

따라서 지금은 무조건 냉법 우선 버프 해줘야함..
화법은 버프해주면 도관 파밍하고 너무 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