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교만에 무족건 발화를 써야 된다는 이상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는 분들이 있음.

물론 화법 발화가 1분이니 교만에 빌화터는 경우가 많긴함. 근데 가끔 교만에 발화를 안터는 플래이가 더 도움이 될때도 있음.

예로 교만 후에 빅풀인 경우에 조드랑 같은 파티다. 조드 화법 둘다 쿨기가 있다? 이런경우엔 조드가 교만에 영혼소집써주고 화법이 다음 빅풀에 발화를 써주는게 더 좋음. 영혼소집자체가 단일에 더 효율적이니까.

또다른 예로 속죄에서 가고일로 교만 잡는 플래이를 할 경우 발화 아끼는게 더 도움이 될때도 있음.

화법이 순전히 딜때문에 고단 쐐기가는 시대는 지남. 맘먹고 딜딸만 친다 하면 냥꾼 조드에게 밀리는게 화법임. 화법의 가장 큰 장점은 유연성임. 쿨기가 1분이라 상황따라 그때그때 광,단일 밀어주는게 편함.

위 모든 조언은 닥터제이가 한 말임. 본인도 격하게 공감해서 올려봄.


추가-
뭔가 잘못 이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빅풀전에 교만 발화를 털지 말라는 소리가 아님. 고단가면 교만에 누군가는 쿨기를 털어야 됨. 쿨기를 털만한 애가 화법밖에 없으면 (이론 경우도 많음. 다른얘들은 3분 2분 쿨기인데 화법은 1분 쿨이라) 다음 풀이 빅풀이고 뭐고 간에 교만에 발화 털어야 됨. 요지는 교만에 조드 법사 둘다 쿨기가 있고 다음 풀이 빅풀이다. 요기서 누가 교만에 쿨기를 터는게 더 효율적인가 임. 이런 경우 조드가 교만에 쿨기를 털고 화법이 다음 빅풀에 발화를 터는게 더 좋을 수 있다라는게 요지임. 교만 다음이 보스면 화법이 교만에 발화 털어 주는게 더 좋을 수 있고. 왜냐? 영혼소집은 단일에선 미친 쿨기지만 광에선 그닥임. 그닥이라는게 약하다라는게 아니라 광보단 단일에서 미친 효율이 나온다는거임. 반면 발화는 광 단일 다 괜찮은 쿨기임. 그래서 화법이 교만때 터냐 빅풀때 터냐를 조절해주면서 다른 클 쿨기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