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키고 심판치면 5버블 풀로 차는 경우가 많아서
성전의강타 트래킹해서 선고선고 칠지 선고심판 칠지 실시간으로 판단해야됨.

버블 수급 곧 될거니까 0.1초 참고 선고쓴다던가 이런거 생각하면 기사단이 더 쉬운거같음. 1시즌때는 버블이 빡빡해서 넘칠 일이 별로 없었기도 하고

그리고 기사단은 망치로도 티어효과 소모 가능해서 생각할게 좀 더 적은듯. 개인적으로 태사자가 더 재밌음 (날개꺼지면 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