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냥 탱으로 바꾸라는 말 중에 자주 히오스 렉사르 들먹이면서 행복회로 돌리시던데

렉사르 그거 AOS에서 혼자 RPG하는 놈입니다.

부족한 탱킹력과 난잡한 조작감으로 한타에선 크게 활약은 못하고

그냥 캠핑이나 돌면서 용병 굴리거나, 빈 라인 가서 경험치셔틀 하는 

그런 놈이라고요. 아주

간혹 팀원들이 렉사르한테 한타 좀 참여하라고 하면 

"난 혼자 사냥하지"라고 하면서 우두나 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시공 렉사르가 이미 와우에 구현되어 있었네요.

시공에서 혼자 솔플하고 있는 렉사르나

와우에서 파티에 끼지 못하고 솔플하는 생냥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