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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04:41
조회: 2,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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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스 렉사르 생냥 탱생냥 탱으로 바꾸라는 말 중에 자주 히오스 렉사르 들먹이면서 행복회로 돌리시던데
렉사르 그거 AOS에서 혼자 RPG하는 놈입니다. 부족한 탱킹력과 난잡한 조작감으로 한타에선 크게 활약은 못하고 그냥 캠핑이나 돌면서 용병 굴리거나, 빈 라인 가서 경험치셔틀 하는 그런 놈이라고요. 아주 간혹 팀원들이 렉사르한테 한타 좀 참여하라고 하면 "난 혼자 사냥하지"라고 하면서 우두나 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시공 렉사르가 이미 와우에 구현되어 있었네요. 시공에서 혼자 솔플하고 있는 렉사르나 와우에서 파티에 끼지 못하고 솔플하는 생냥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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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