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생 냥꾼 원캐릭으로 해본 유저로써
너무 가슴에 와닿는 소리임

냥꾼이 오랜세월 변화를 많이 겪어 보긴 했지만
확실히 혼자 뭐 하는데 있어선 진짜 이거 만큼 없는 직업이긴 하지....

나도 냥꾼덕에 솔플기질이 몸에 배였다는게 느껴짐

거기다가 또  와닿는 소리가 있는데 탱전멸하거나 주시 잡힐때
펫도발,철수,생존기,죽척을 이용한 서브탱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실력은 있다는점은 냥꾼으로선 무척 자랑스러운 요소이긴 함
그게 연습을 하거나 어디서 요구해서 익힌게 아니라
오래 냥꾼을 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배여서 할 수 있게 되어버린 경우라면

찐 냥닥솔 인생이 몸에 배인 사람이라 할 수 있음

냥꾼 유저로서 진짜 이렇게 마음에 와닿는 소리는 또 없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