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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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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이거 너무 와닿는다 ㅋㅋㅋㅋㅋㅋ![]() 일평생 냥꾼 원캐릭으로 해본 유저로써 너무 가슴에 와닿는 소리임 냥꾼이 오랜세월 변화를 많이 겪어 보긴 했지만 확실히 혼자 뭐 하는데 있어선 진짜 이거 만큼 없는 직업이긴 하지.... 나도 냥꾼덕에 솔플기질이 몸에 배였다는게 느껴짐 거기다가 또 와닿는 소리가 있는데 탱전멸하거나 주시 잡힐때 펫도발,철수,생존기,죽척을 이용한 서브탱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실력은 있다는점은 냥꾼으로선 무척 자랑스러운 요소이긴 함 그게 연습을 하거나 어디서 요구해서 익힌게 아니라 오래 냥꾼을 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배여서 할 수 있게 되어버린 경우라면 찐 냥닥솔 인생이 몸에 배인 사람이라 할 수 있음 냥꾼 유저로서 진짜 이렇게 마음에 와닿는 소리는 또 없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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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김쥐똥v님 작품~
by 동생 입대선물
by Libon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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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짱 


by 다꾸리 님